ㅇ 신약(神藥)이론
       +  암의 병리
       +  화공약 세상은 해독,치료
          ,영양보충이 치료의 근본
       +  화공약의 독,공해로 인한
          독의 예방과 치료
       +  해독 , 마늘 , 죽염의
          삼대 요법
       +  오리,다슬기,마늘,대파가
          약에 들어가는 원리
       +  혈액형에 따른 사상체질
          분류법
       +  인산의 사상체질론 연구
       +  암병치료의 경험담
       +  만물의 화생원리 묘와
          각종 암처방
       +  김치와 간장의 비법
       +  초론,약달이는 방법,탕약
          복용시 금기 사항
       +  약 법제방법과 환약제조
   ㅇ 각종 질병과 처방
   ㅇ 神藥本草
   ㅇ 공해시대 건강법
   ㅇ 약재


물은 함성(鹹性)의 힘으로 삶을 영위 지구상의 바닷물(鹹水 : 짠물)은 민물(淡水)의 1000배다. 바닷물이 증발하여 수증기로 화하면 그 수증기 속의 함성(鹹性)은 바닷물의 10만분의 1이다.이 수증기 속의 함성은 민물(淡水)이 증발한 수증기 속의 담성(淡性)과 합성하여 지구 생물의 원재료가 된다. 함성과 담성이 합성하여 이루어진진 경중비화소(輕重比和素)가 음성분자(陰性分子)와 양성분자(陽性分子)로 화(化)하는데 함성은 중탁(重濁)하여 하강(下降)하니 음성분자요 담성은 경청(輕淸)하여 상승(上昇)하니 양성분자다. 이 음성(陰性), 양성(陽性)의 분자가 생물로 화하게 된다. 생물 세계에 담성(淡性)이 강한 생물은 질병에 잘 걸리고 허약 체질자가 많은 반면에 함성이 강한 생물은 무병 장수하는 경우가 많다. 지구 최고의 장생자(長生者)인 청색 지룡(靑色地龍)은 함성(鹹性)이 강한 동물이요 해수중(海水中)의 1000년 상수자(上壽者)인 신룡(神龍)과 이무기도 함성이 강하다.

초목(草木)중에도 장생(長生)하는 정목(楨木)과 송,백,죽(松,栢,竹 ; 소나무 잣나무 대나무)이 모두 함성이 강하다. 송지(松脂)와 백지(栢脂)는 함성(鹹性)중에서 화성(化成)하니 영원히 썩지 아니하여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오래 간다.
또 정목(楨木)은 죽은 후에도 만년 썩지 않는 수목(壽木)이다. 동물 중에 함성이 극강한 것은 집오리니 해독(解毒)하는 힘이 극강하여 여간한 독극물을 먹어도 죽지 않고 전염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약초 중에도 포공영(蒲公英;민들레)은 함성이 강하여 유종(乳腫), 유방암에 신효하고 맛이 짜고 맵고 성(性)이 열(熱)한 부자는 잘게 썰어 물에 3일간 담구어 두었다가 건조하여 생강에다 다섯번 법제하여 쓰면 좋은 약재가 된다.

함성(鹹性)이 강하고 영력(靈力)이 강한 동식물은 대체로 오래 산다. 경험으로 봐도 한일 합방 후에 한국에 나온 일본 사람들은 전염병과 이질 ,설사, 장티푸스등에 약하여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 까닭은 함성 부족에 있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 때 싱가포르에 진주(陳主)한 일본군은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많은 사망자를 내었지만 짜게 먹고 고춧가루를 많이 먹는 우리 동포는 무사했으니 함성(鹹性)관계로 그런 것이다.

함성(鹹性:鹽度)부족으로 담성(淡性)이 함성(鹹性)에 중화되지 못하면 담성이 지나쳐서 이 과도한 담성 중에서 염성(炎性)이 쉽게 염증(炎症)으로 변하고 이 염증에서 모든 병균이 발호한다. 싱겁게 먹는 사람은 담성(淡性)체질이 되어 담성체질자는 암병과 난치병에 잘 걸린다. 100년 전에는 위생적이지 못한 때지만 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의 함성(鹹性)의 힘으로 암과 난치병은 극히 적었다.


한반도의 식품의약 김치


한국 김치 원료는 토종 무가 제일이요 토종 무를 구하지 못하면 외래종 무라도 써야 한다. 또 토종 배추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이뇨제(利尿劑)도 되며 음식 속의 독을 해독한다. 배추 뿌리는 엿을 고아 먹으면 해수(咳嗽) 천식(喘息)에 좋은 약이 되는데 배추 뿌리 엿을 만들 때 넣는 약재는 백개자, 생강인데 백개자는 노랗게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넣고 생강은 그대로 넣는데 배추 뿌리와 함께 푹 고아서 엿질금을 넣어 당화시킨 뒤 고아서 조청을 만들어 두고 먹으면 오래 된 해수, 천식에 신효(神效)를 본다. 남녀 노소간에 해수, 천식에 선약(仙藥)이다. 음식삼아 오랫동암 먹어야 효(效)를 본다.
토종 무는 미감(美甘)하니 천상(天上) 토성정(土星精:진性精)을 응(應)해서 화생(化生)한 때문이다.
그래서 보비위(補脾胃:비장과 위를 보하고)하니 토종무를 먹으면 일신(一身)이 윤택하고 피부가 고와진다.
토생금(土生金)하니 맛이 매워(味辛) 천상(天上) 금성정(金星精:太白星精)을 응(應)해서 해독성(解毒性)이 강하고 경골제(硬骨劑:뼈를 단단하게 하는 약)가 된다. 토종 무를 먹으면 신경통과 관절염이 예방된다.

수생목(水生木)하니 목성정(木星精:歲星精)을 응(應)하여 강근(强筋)하게 하고 신경(神經)이 정통(精通)하여 정신을 명랑하게 한다. 목생화(木生火)하니 화성정(火星精:熒惑星)을 응하여 비(脾), 위(胃)를 도와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선약(仙藥)이 된다.

토종 무를 밭마늘에 중화하면 건강에 제일 좋은 식품이 된다. 마늘 1접으로 반접은 굵고 반접은 생긴 그대로 합하여 김치 양념으로 쓰면 그 김치가 곧 좋은 약이 된다. 이렇게 좋은 선약(仙藥)이 되는 토종 무와 토종 배추를 주 원료로 하여 천일염으로 함성화(鹹性化)시킨 김치는 건강을 지켜 주고 병마를 몰아내는 최고의 선약(仙藥)이다. 또 김치에 들어가는 파는 흥분제이면서 양기를 보해주는 보양제(補陽劑)이다. 생강에 중화하면 해독성이 강하여 체내에 들어온 만가지 독을 풀어내니 공해 시대에 살아가는 오늘에는 김치가 최고의 건강 식품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고춧가루는 신경통 관절염 예방제이다.

김치 담그는 데, 들어가는 토종 무는 그 약성이 인삼 10년 근의 1/360이요, 10년 근 인삼은 100년근 산삼의 1/360의 약성이다. 공간의 산삼분자가 함유된 토종 무에 토종 배추, 해독제인 생강, 보양제인 파, 신경 강화제인 고춧가루, 암약인 마늘이 들어가 발효하면 김칫독의 김치가 만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선약이 되고 가정마다 있는 김칫독이 종합병원보다 낫다.



3. 한반도에는 신인, 신선이 역대로 계승


신역(神域) 영역(靈域)인 한반도에서 재배된 토산 재료로 담근 김치를 먹고 간장, 된장, 고추장을 먹고사는 우리 겨레는 해동(海東)의 삼신산 정기를 받아 불로장생(不老長生)자가 속출하니 신인(神人), 신선(神仙)은 역대로 계승된다.
산삼의 화생(化生)원리는 여름철에 솔잎에 맺히는 이슬 중에 인시초(寅時初:새벽 3시반∼4시반)에 맺힌 이슬은 인시중말(寅時中末;새벽 4시반에서 5시반 사이)에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증발되어 녹색분자(綠色分子)로 화(化)하여 산삼(山蔘)으로 화생(化生)한다.

산삼이 화생한지 3600만년 후에 까막까치(烏鵲)가 산삼 씨를 먹고 전하게 되니 여기에서 야생초(野生草) 인삼이 생기고 인삼이 생긴지 3600만년 후에 고추의 금기(金氣)를 통하여 토종 무가 화생하니 맛은 맵고 달아(味辛甘)서 장복(長服)하면 무병 건강하니 토종 무는 장수 식품이다. 토종 무는 삼신산(三神山) 정기를 받아 화생한 신선 식품이니 한국인이 지구에서 가장 먼저 신인(神人), 신선(神仙)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신인 세계는 내 사후(死後)에 열리니 한국인이 먼저 되고 그 뒤를 이어 다른 민족도 신인(神人), 신선(神仙)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

한국 산야에 인삼을 많이 재배하게 되면 한반도 상공(上空)에 인삼분자가 증식하여 충만한 인삼분자는 무의 산삼 성분을 불어나게 한다. 인삼의 화방(花房)은 정방영실(精房靈室)이 되고 엽중모공(葉中毛孔)에 엽방신실(葉房神室)로하여 공간의 산삼분자를 증식시킨다. 이렇게 되면 한반도에 재배되는 무는 점점 인삼에 가까운 약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다. 간장 원료로 쓰이는 콩은 천상태백성(天上太白星)의 정(精)을 응하여 화성한 식물이니 서방 금성(金性)의 정기가 강한 곡물이다.
발효하여 메주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30시간인데 그 이상 시간이 걸리면 일부는 썩게 되니 그 썩은 곳에서 병균이 화해 나온다. 그러니 내가 일러준 대로 흰 곰팡이가 쓸지 낳도록 극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간장 독 뚜껑을 벗기고 태양열을 받게 하고 태양광(太陽光)에 쬐게 되면 광선을 따라 들어오는 약성(藥性)중에 당뇨병을 근치(根治)하는 약성이 합성하니 이 간장으로 참조기(石首魚 土産)를 머리와 지느러미 꼬리를 잘라 내 버리지 말고, 비늘도 긁어 버리지 말고 온 마리 그대로 달여서 먹으면 반찬도 되고 약도 된다. 시험하여 보라.

신종산 원료에 들어가는 난반(卵礬)은 계란 백정(白精)에 함유된 석회질과 백금 성분의 힘으로 청동화(靑銅火)가 반죽시에 발(發)하니 계란 껍질은 계란 흰자의 석회질이니 흰자위에는 백금 성분 1/3600이 함유되어 있다. 또 토종 무는 남녀 미용에 제일 좋은 식품이다. 무로 늘 반찬을 해 먹으면 피부가 고와진다. 이것이 김치와 간장 속에 담겨 있는 신(神)의 비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