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죽염의 제조과정
       +  죽염이란
       +  죽염의 발명
       +  죽염을 굽는 방법
       +  죽염의 용융과 색깔론
       +  죽염의 실험
   ㅇ 섭취 방법과 활용
   ㅇ 인산이 말하는 죽염
   ㅇ 죽염 관련 논문
   ㅇ 죽염 칼럼
   ㅇ 죽염 체험기


죽염의 산화환원 및 알칼리성 실험

실험방법: 증류수 100 ml 에 죽염 10g을 넣고 오차의 범위를 줄이기 위해 교반기로 똑같은 속도로 일정하게 저어주면서 측정하였다. 교반기로 저어주지 않으면 소금 용액의 안정을 가져 올 수 없으므로 오차가 크다. 그래서 교반기로 약 10분 이상 저어주면서 ORP값이 가장 안정되었을 때 수치를 기록하였다.실험의 시료는 천일염, 1회에 9까지 실험하였다. 죽염을 굽는 방법은 왕대나무에 천일염을 다져 넣은 후 황토로 마개를 봉한 후 소나무 장작을 사용하여 대나무에 불을 붙여서 연소시키고 9회 죽염은 1천도 이상의 송진불을 이용하여 용융 처리한 것이다.

구운횟수 ORP(mV) pH
천일염 +23 8.89
1회 -46 10.08
2회 -128 9.89
3회 -140 10.10
4회 -160 10.11
5회 -162 10.00
6회 -179 10.09
7회 -208 10.23
8회 -190 10.37
9회 -430 11.50


아래의 도표는 위의 ORP 수치를 막대 그래프로 나타내 본 것이다.


이 도표가 소금을 왜 구워야 하는지를 가장 잘 나타내 주며, 죽염의 가치를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다.천일염을 한번만 구워도 -mV의 환원력을 나타내며, 횟수가 거듭될수록 일정하게 ORP가 증가되어 품질에 확연히 차이를 나타내는 죽염으로 변해감을 확인 할 수 있다. 죽염의 pH 또한 서서히 증가하였다. 9회 고열 용융작업을 거쳤을 때 환원력과 알칼리성이 급격히 증대되는 것은 죽염의 용융상태의 중요성을 그대로 잘 반영하여 주는 것이다

< 8회에서는 7회보다 수치가 오히려 떨어진 것은 시료의 채취에 있어서 오차의 범위로 생각할 수 있다. 즉 죽염을 한번 구울 때 쇠통 안에 들어가는 양이 250kg정도 되는데 여기서 일부분 시료를 채취하여 검사하는 것이고 죽염이 구워진 상태 즉 열을 받은 상태가 같은 쇠통안이라도 조금 다르니 오차가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

국내 9회 죽염의 실험

국내 9회죽염의 ORP수치와 알칼리성은 상당히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400mV 이상의 상당히 좋은 환원력과 pH 11 이상의 강력한 알칼리성을 띠고 있었다. -450mV 이상의 죽염도 관찰되었지만 오차범위를 감안해 9회 죽염일 경우 -400~-500mV의 판단 만으로 품질의 우열을 가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된다. 즉 증류수 100ml에 녹는 죽염 10g 의 염분의 농도 차이를 고려하여 오차범위를 줄여나가야 하지만 아직 실험 여건상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리고 환원력이 강하다고 해서 알칼리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나는 것 만도 아니어서 환원력과 알칼리성 모두 판단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환원력이 조금 낮아도 알칼리성은 더 강하게 나타난 죽염도 있다.이번 실험 이외에도 전도도, QRS 등 현대적인 품질 테스트 방법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런 수치측정 방법 이외에 각종 임상을 통한 실험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단 9회 죽염의 품질의 성질을 논할 때 평준화 된 수치 즉 산화환원 전위가 -400mV 이상, pH 10.5 이상의 죽염은 양질의 죽염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이 수치 이하로 만들어 진 죽염은 전체적으로 평준화 된 죽염에서 떨어진다는 명확한 결론은 내릴 수 있다. 아울러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환원력을 가진 물질로 그 가치를 높게 평가할 수 있다 하겠다.

[본 실험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산화와 환원과 알칼리에 대한 내용을 아래에 간략히 게재한다. 산화와 환원 이론 및 활성선소에 대한 내용은 죽염칼럼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산화와 환원

인체의 산화란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점점 쌓여 신체기능이 퇴화되는 현상이며, 환원이란 면역 또는 정화작용을 통하여 노폐물이나 독소가 제거되어 신체기능이 정상화 되는 현상이다. 우리 주변에는 몸을 산화시키는 물질이 많은 반면 환원제는 극히 적다. Zero mV를 경계로 마이너스로 표시되는 물질은 우리 몸의 노폐물이나 독소를 제거할 정도의 강한 환원력을 가지고 있다.이 마이너스 수치가 높을수록 병이나 노화를 개선시키는 힘이 강하다고 볼 수 있으며, 반대로 플러스 수치가 높을수록 산화력이 강해져 몸에 노폐물이나 독소가 축적되기 쉽다.

환원력이 강해진다(건강에 이롭다) 산화력이 강해진다(건강에 해롭다)
-420mV -200mV 0mV 200mV 400mV 600mV 815mV
9회죽염 :
-260mV
이하
생야채류 :
-180~+490
수확한날로부터
계속 +로 증가
최상알칼릴
이온수
(생수) :
-50mV
육류
: +60~+340
우유 :
+180~320mV
조미료 : +240~+560
천일염 : +480
약품류 : +290~ +640
주류: +340~+570
청량음료 : +300~+620
수돗물 : +550~+790
[ jtv 다큐 죽염실험 ]
천일염 : +26.1mV, 1회죽염 : -79.4mV, 3회죽염 : -173mV, 6회죽염 : -207mV, 9회용융죽염 : -236.3mV
곡식이나 생야채 종류는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200mV이하로 땅에서 바로 캤을
경우에 환원력이 높다. 또한 삶거나 데치거나 찐 것 보다는 생것이 훨씬 환원력이 높다.
그리고 무농약 재배가 월등히 환원력이 뛰어나다.
  옥수수 : -100(바로캔 것),
+185(찐것) +271(삶은 것)
오이 : -120(바로캔 것)
+172(일주일 후)
토마토 :+129
(바로캔것+238
(수경재배)
     
  고구마 : -172(바로캔 것) +263(찐것)
인삼 : -178(바로캔것) +123(시판된것)
+244(수경재배)
     

통상 알칼리 이온수의 환원력은 시간이 흐르면서 급속히 저하되는 데 죽염 녹인 물은 몇 시간이 지나도 환원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본 도표에서는 죽염(한국)을 제외한 식품은 일본의 식품을 측정한 ORP실측치(實測値)를 기록한 것이다. ORP(산화환원 이론)를 처음으로 식품에 접목시켜 실험한 나카야마교수는 죽염은 과학자로서 해낼 수 있는 천재일우의 발견이라고 했다.

산성과 알칼리성

인체는 pH 7.4의 약알칼리성이다. 알칼리성의 음식을 이용하면 체내 효소와 항산화물질의 활동을 저하시키지 않기 때문에 음식의 분해, 소화, 흡수 능력이 높아지며 면역력(저항력)이 강해지고 건강하게 된다. 즉 알칼리성 물과 음식의 섭취는 몸 속 오장육부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모유를 먹는 기간이 끝나고 이유식을 하면서 몸이 산성화의 길로 가게 된다. 지속적인 나쁜 식생활 습관(각종 인스턴트 음식, 식수오염, 잔류 농약이 과다한 식품, 각종 화학약품이 첨가된 음식)과 각종 스트레스, 대기오염 등에 의해 인체 내에 쌓인 산성 노폐물들은 그 양이 과다해 소변이나 땀 등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다. 인체의 알칼리 조절능력의 기능이 조절하지 못하게 되는 시점이 오면 산성 노폐물들이 우리 몸 속에 축적되며 인체 기관의 기능저하를 가져오고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이 산성 노폐물이 그 사람의 섭생이나 체질에 따라 그 사람의 가장 약한 부위에 집중되면서 약알칼리성에만 생존하는 인체의 세포들이 산성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하여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게 되고, 산성 환경이 심화되면 인체의 세포들은 유전자 변형을 일으켜가면서까지 산성 환경에서 살아 남는 세포로 바뀌게 되는데 이것이 암의 시작인 것이다. 이 산성 노폐물이 췌장에 쌓이면 당뇨의 원인이 되고, 혈관에 쌓이면 고혈압의 원인이 되고 이런 식으로 가장 약한 장부에서부터 많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암세포나 질병들은 수술로 제거하거나 약물로 치료한다고 하더라도 체내 산성 환경이 회복되지 않으면 다시 발병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체를 알칼리성으로 변화시키면 산성 환경에서만 살 수 있게 된 암세포는 알칼리성 환경에서는 살 수 없으므로 저절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 일본의 아이하라 박사 - 산성체질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