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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위암, 위장질환
6,912 - 조회
- 작성자이름 : koreasalt
04-03-31 09:55 - 등록
각종 질병과 처방
▒ 위암과 위장질환▒

1. 위암의 발생

위(胃)는 씹어서 삼킨 음식물을 상당 기간동안 저장하고 위산이나 소화액과 잘 섞이도록 분쇄하면서 점차적으로 소장내로 배출하는 소화기관의 시발부(始發部)이다.
위벽은 안쪽으로부터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층의 4층으로 되어 있는데 위암은 이중 점막층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서 일단 점막에서 암이 생기면 점차 증식하여 옆으로 확대되는 동시에 점차 아래로 위벽을 뚫고 침윤하여 위벽에 있는 임파관이나 혈관 내로 암세포가 침입하여 주위 임파절이나 다른 장기에 전이를 일으키는 병이다. 위는 음식에 있는 발암물질과 가장 최초로, 쉽게, 오랫동안 접촉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암이 자주 발생한다.

2. 인산의 위암 병리

만종(萬種)의 불순물이 침해하면 병이요, 만종독기(晩種毒氣)가 합성하면 암이다. 위궤양암은 식후에 음식물이 위벽에서 중화(中和)하니 통증이 없고 소화( 消化)되어 음식물과 위벽의 간격이 생기면 통증이 시작하니 시초에 궤양은 쓰리고 아프고, 심하면 뻐근하고 아프니 병이 심한 때이다. 그 시기가 넘어서 등도 바르고 결리고 옆구리도 바르고 결리며 답답한 생각이 심하면 위암이 전신에 퍼지는 때이라 궤양암이요, 위한담성(胃寒痰成)하여 위신경(胃神經)이 둔화되고 마비돠어 위하수(胃下垂)요, 위하수가 심하면 담성(痰成)하여 가슴이 묵직하고 소화력이 부진하고 극심하면 먹은 후에 얼마 지나면 음식물은 토한다. 위하수로 오는 위암이요 위확(胃擴)으로 오는 위암은 음식물을 시장할 적에 과식하여 위가 가로퍼지면 위산이 과다하여 신물이 오르고, 소화불량 증상으로 오는 위암은 중노동하는 사람들이 흔히 걸린다. 위옹(胃癰)으로 오는 위암은 위벽에, 음식물로 오는 식중독은 위혈(胃血)이 사혈(死血)로 변하여 혈고증(血枯症)으로 오는 위옹(胃癰)과 혈체증(血滯症)으로 오는 위옹(胃癰)등 이종(二種)이 있다. 증상은 식욕이 없고 먹어도 이상이 없고 아픈 통증도 없고 심하면 안색이 노랗고 기진맥진하여 명진(命盡)하는 시간까지 모르고 병고(病苦)에도 시달리지 않고 살다 가게 된다.
이것이 위암 식별법이다.

a. 위암일 때 위를 제거하면

5장부가 상생(相生)으로 金 → 水 → 木 → 火 → 土 이렇게 오장부가 상생으로 서로 도와야 하는데 위를 제거하면 폐(肺金)의 금산(金酸)과 간(肝木)의 목산(木酸)이 순행(順行)하여 토(土)장부인 위로 갈 수 없게 되면 역행(逆行)하여 금산(金酸)이 목산(木酸)을 공격한다. 폐의 금기(金氣)가 간을 공격하면 암이 생긴다. 의서에는 이것을 금극목(金克木)이라
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고 막혀서 유통(流通)을 못하니까 역류(逆流)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위암에 황달이 생기는 것은 나쁜 조짐으로 보는 것이다. 위암이 간담(肝膽)에 전이된 것은 최악의 상태이다.
위를 제거하면 반드시 이렇게 되고 만다. 위를 제거하면 위산(胃酸)이 갈 곳이 없으니 과일을 먹으면 간산(肝酸)이 곧 범한다. 위가 없어 산 (酸)이 통할 곳이 없으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자연은 거짓이 없다.

b. 증상에 따른 설명

※ 위가 쳐지면 구토를 하는 경우가 많고 위가 쓰린 것은 위궤양이다. 밥 먹으면 토하는 건 한기(寒氣)가 범한 것이다.
항상 아프면 식중독이다.

※ 위암을 수술하면 보통 8∼9개월 후에 악화되는데 담(痰)이 전부 거품으로 되어 기도를 막으면 얼마 안 가서 죽는다.

※ 위 속에 거품이 많으면 음식 먹은 후에 자꾸 토하는 데 좋지 않은 징조다.

※ 혈액형이 O형인 사람은 돼지고기 먹고 체해서 오래 되면 위암이 된다. 일반적으로 O형과 AB형은 식중독과 체하는 것이 자주 일어난다.

※ 쓰리고 아픈 것은 궤양에서 오는 암이다.

※ 식도암 그대로 두면 식도가 막혀서 물이 한 방울도 안 넘어가는 시간이 오는데 오리와 마늘이 이 약에 들어가니까 식도를 막는 암 덩어리를 뚫는다.

※ 각종 육류에 체하여 조속히 치료하지 않으며 구체(久滯)가 되어 자연히 위를 손상하여 위장병으로부터 위암으로 악화되는 수가 있다.

3. 위장 질환의 치료

1) 제 1처방, 위하수 및 위암 시초

혈액형 B형에 향사육군자탕(香砂六君子湯)을 쓴다.

향부자·백출·백복령·반하(생강법제)·진피·백두구(초)·후박 각 1돈, 공사인(초)· 인삼 각 1전반, 당목향 5푼·익지인(초) 1돈반,

원감초 8푼, 생강 5쪽, 대추 4개, 경포부자 1전을 달여서 아침 저녁으로 2번 복용하라.

※ B형은 인삼을 5전으로 하고 경포부자를 1전반∼2전을 가미하라.

※ A형과 AB형은 인삼과 경포부자를 1전으로 줄이고 상녹용 3전, 애엽을 5전으로 늘인다.

※ O형은 경포부자를 빼고, 인삼이 맞는 사람은 상녹용 3전, 석고 2전을 가미하고, 인삼이 안맞는 사람은 생강차를 조석으로 복용하라.

※이 약은 위궤양, 위확장, 번위(위가 뒤집히는 것), 오적육취(五積六聚), 위옹(胃癰), 구체(久滯)에 모두 좋다.
위장병 통치(通治) 약이다.
음료는 원감초 2냥, 황기 1냥, 생강 5전을 달인 물에 죽염난반환을 수시로 복용한다.

2) 제 2처방, 위암과 위장의 질환

아래의 약재를 토종 누렁개나 검은 염소 중 하나와 한데 넣고 오래 달인 뒤 엿기름을 넣고 삭여서 엿처럼 만들어 수시로 복용하라.

마른 옻나무 껍질 5근, 맥아(초)·신곡(초) 각 3근, 공사인(초)·백출(법제)·금은화·당산사·인삼 각 2근, 계내금(초) 1근,

원감초(초흑). 건강(초흑) 각 반근, 경포부자 5냥

※이 처방은 B형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A형은 인삼과 부자를 빼고 상녹용(上鹿茸) 3냥을 가미하고, O형은 인삼과 부자를 빼고 익모초 5냥, 석고·원감초 각 반근을 가미하며, AB 형은 A형의 기준으로 한다.

※ 백출: 백출은 쌀뜨물에 하루저녁 담가서 기름을 뺀 뒤 살짝 볶아서 쓴다.

이 약재를 토종 누런개(黃狗)나 검은 염소 가운데 어느 하나와 함께 오래 달여서 엿기름으로 삭여서 조청을 만든다.

※ 복용할 때는 원감초 3전, 백단향 1냥, 자단향, 생강 각5전을 달인 물에 조청을 타서 죽염난반환과 같이 복용한다.

가미삼출건비탕에 조청을 타서 복용하면 좋다.

◎ 가미삼출건비탕 : 인삼·백출(토초, 土炒 : 황토물에 적셔서 초한 것)·길경·정향·백복령·후박·진피·산사육(山査肉) 각 1전,

지실·백작약·백두구(초) 각 8푼, 공사인(초)·신곡(초)·맥아(초)·원감초 각 5푼

※혈액형에 따른 가감요령은 B형은 경포부자 2돈을 가미하되 손발이 아주 찬사람은 5돈을 가미한다. A형과 AB형은 약쑥 5돈을 가미하고, O형은 익모초 5돈, 석고 3돈을 가미하여 쓴다.

3) 제 3처방, 석수어염반환(石首魚鹽礬丸)

석수어염반환은 식도암, 위암, 비암, 비선암(脾腺癌), 십이지장암, 폐암, 소장암, 대장암, 직장암에 보조약으로 사용한다.

길이 30cm 가량되는 참조기(黃石首魚)를 꼬리부터 머리까지 가르고 그 속에 백반(白礬) 5숟갈, 죽염 10숟갈을 넣은 다음 가느다란 쇠실로 단단히 동여맨다. 그리고 역사 깊은 고찰(古刹)의 천년 묵은 암키와 2장을 깨끗이 씻어 그 위에 닥나무 황지 세장씩 펴되 약물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종이 양쪽 끝을 접는다. 종이 위에 조기 6∼8마리를 얹고 숯불을 피워 기와를 달궈 조기가 완전히 재가 되도록 굽는다. 이 잿가루를 석수어염반산이라고하며 토종꿀에 반죽하여 알약을 만드는데 이를 석수어염반환이라 한다. 이 알약을 오리탕이나 가스명수에 복용하면 된다. 참조기는 비위(脾胃)를 보하며 입맛을 돋구는 등 맛이 고소하고 각종 암약이 다량 함유되어있는 서해안 바닷 속에서 생장(生長)하므로 체내에 영약(靈藥)을 함유하게 되는 것이다. 참조기가 없으면 참붕어로 대용한다.

4. 식이요법

가. 무김치

수시로 늘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위장약이면서 효과가 좋다.
무를 가늘게 썰은 뒤 죽염으로 24시간 절이면 우수한 소화제가 되며 위장 등 여러 장(腸)의 상처를 신속히 회복시켜주는 좋은 식품이 된다.

나. 죽염김치

무 10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썰은 뒤 죽염가루를 뿌려 절여 놓는다. 약 24시간 가량 지난 다음, 여기에 생강, 대추 1근, 대원감초 5냥을 푹 삶은 물에 죽염을 타서 조금 짜게 간을 맞춰 부으면 된다. 여기에 배추와 오이 등 여러 가지
채소를 취향대로 넣어 김치를 만들어도 된다. 특히 오이를 죽염에 절이면 해독제가 되고 수분을 잘 통하게 하며 무와 합세하여 소화력을 증강시키는 작용을 하다. 죽염간장, 고추장, 된장 등을 반찬으로 사용한다.

<인산 암처방집 중에서>

소금보다 100배 좋은 죽염

6∼7십년 전에는 위암이 없었는데 그때 위암은 있어도 지금 암하고는 달라. 그 때는 고시양(시금치)이라는 걸 푹 끓여 가지고 그 물로 난황 소금을 먹여서 위암을 고쳤거든. 난황(卵黃), 계란 노른자위를 솥에 두고 불을 때면 막 타는 데 그걸 쇠주걱 가지고 눌러서 기름을 내어 가지고 그 기름에 천일염을 9번 구우면 더 좋겠지만, 그것은 너무 힘드니까 3번 구워 가지고 썼는데 고시양 삶은 물에 그걸 먹여 위암을 고쳤는데.
지금 암은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 그 옛날 암은 화공약독 없으니까 그렇고, 또 음식물이고 먹는 물, 공기가 다 무공해로 깨끗할 때, 그때 위암을 그걸로 고쳤는데. 내가 신약(神藥)책에다 그걸 써놓으니 지금 그걸 찾는 사람이 있어. 그걸로 암 고쳐 보겠다고. 미친 녀석들, 그러니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한테는 뭐 일러주는 것도 겁이 나.
지금은 계란 노른자위 기름에 볶은 소금보다 100배 좋은 죽염이 있는데, 여기 내가 하는 것은 진품이야, 또 고시양보다 100배 더 좋은 마늘을 내가 밝혀 놓았잖아? 마늘은 내가 마지막 일러주고 가는 것인데, 무엇이고 좋은 것은 마지막에 전해야 되니까, 그걸 일러준 것이다. 6∼7십년전에 죽염과 마늘 같은 좋은 것을 내놓기 전에 할 수 없이 내가 썼던 고시양 찾는 미련퉁이가 있어. 그전에는 위암을 그걸로 고쳤는데 지금 위암은 마늘하고 죽염을 앞세워야 고쳐. 고시양 가지고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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