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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나 가족분께

글쓴이 : 망운산 날짜 : 2006-07-23 (일) 11:11 조회 : 3839
암진단을 받고 인산의학에서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분께
제 어머니의 경험담을 들려드리겠읍니다.
제어머니는 75세 되시는 작년10월에 폐암 말기로 6개월 정도 사실거란
진단을 받았읍니다.
곧바로 인산 암처방집대로 탕약을 드시기 시작했고,
올 2월경에 오핵단 중품을 복용해봤고,
3월경부터는 사리장을 지금까지 드시고 계십니다.

결론을 말씀드린다면, 완치되거나 크게 호전된건 아닙니다만,
현재까지는 그런대로 큰 고통없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탕약은 환자가 기력이 쇠해지는걸 막고 통증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사리장은 단독으로 처방하지 않아 가늠하기 힘들지만, 사리장 복용후부턴 병세가
조금씩 호전되고, 정상인보다 더 혈색이 좋읍니다.
워낙에 복용하는 다른 약이 많고, 인산처방에 따른 정량에 훨씬 못미치는 복용량이라
그 약효를 제대로 반영한다고 하긴 힘드나,
적어도 병원에서의 수술이나 항암제 처방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읍니다.
암환자나 가족분들은 인산의학을 먼저 의혹을 가지고 접하겠지만,
그러는 시간에 환자의 수명은 단축됩니다.
일단 믿고 써보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군요.
더군다나 인산 암처방은 다른 요법과 같이 써도 무방하니까요.
적어도 심한 고통과 기력쇠진 속에 생을 마감하는 현대 의학 처방보다는
환자의 평안한 마지막을 생각해서라도 인산의학에 신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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