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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수를 이용한 물김치 담그기

글쓴이 : 들꽃 날짜 : 2005-10-28 (금) 16:09 조회 : 3523
찬 바람이 불면 군고구마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집에서도 양면팬을 이용하면 군고구마의 흉내를 낼 수가 있더라구요.
헌데 고구마를 먹으면 목이 메여서 동치미 국물을 찾게 되지요.

비싼 죽염으로 전 겨울에는 동치미, 평상시에는 물김치를 담가 먹고 있습니다. 약이다 생각하고 먹는 거지요. 요즘은 죽염수를 이용하니 간을 맞추기가 너무 좋아요. 국물도 깨끗해서 좋구요.
평상시에는 아이들 먹기 좋게 무를 썰어서 죽염수로 간을 맞추어서 물김치를 담가 놓습니다. 그러면 세살박이 저희 집 꼬마는 밥 말아서 먹을려고 한답니다. 그래서인지 잘 아프지 않고 크고 있어요.

물김치 국물로 생수만 이용하기 보다는 전 이것 저것  같이 우려서 이용합니다.
이번에는 여러가지를 섞은 잡곡 한줌과 홍화씨 한줌 대추 5~6개를 이용해서 물을 우려 보았답니다. 잡곡을 넣어서 굳이 풀물을 쑤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여기에 밭마늘, 생강, 배, 양파의 즙을 넣어서 맛을 냅니다. 이렇게 한 다음 무만 있으면 되더라구요. 전 열무나 다른 재료는 자신이 없어서 늘 실패의 가능성이 적은 무만 부지런히 이용합니다.^^

양념을 즙을 내어서 이용하니 국물이 깔끔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위의 물이 부족하면 생수를 더하셔도 됩니다, 생수만으로도 국물을 만들기도 하니까요. 전 아이들을 생각해서 여러가지를 넣어보는 것이거든요,
아직 인산할아버지 말씀데로 해 본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하나씩 흉내를 내어봅니다. 그럼 저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지 않을까 해서요.
저처럼 쥭염을 이용해서 물김치를 한번 담가보세요. 정말 국물이 시원하니 소화제가 따로 필요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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