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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새끼들 너무 미련해. 아는 사람들은 피해야지.

글쓴이 : 선도 날짜 : 2005-11-15 (화) 01:28 조회 : 3706




종교계에 인사도 김일성이 한테 이나라를 바치고 싶어 애쓰고
애들도 이 나라를 송두리채 이북에 바칠려고 애쓰고
노동자는 노동자대로 망쪼를 꾸미고 학교는 학교대로 망할짓을 하고
고등학생까지 이젠 망조를 꾸며. 중학생은 또 따라갈꺼 아냐?
또 어떤부인들 보게 되믄 애들하고 또 뜻이 맞아 가지고 잘한다는 사람이 얼마야?
그런일이 오지 않도록 애초에 하고 싶으나 그게 내 맘대로 되요?
아 노동자가 어떻게 그 야단을 일으키고 지금 돈벌이 하던것도 집어치고 이 야단이요?...

망하고 죽는날까지 가만~ 있어야 되니...
그기 임난때에 서고청 여러분이 그런 분이 있었어요.
간신배가 망국도당인데 망하도록 양민만 비참하게 죽었지 할수있느냐? 하듯이
율곡은 애를 쓰고 양병해가지고 대항할려고 드니 석실에다 죽고 말았지.
지금 한사람 아프다는거 일러주는 것보다는 나라가 송두리채로 망하는 판인데
그 아픈거 일러주는게 그게 재밋을까? 엥! 애새끼들 너무 미련해.
아는 사람들은 피해야지.
그러게 아는 사람들은 그속에서도 조금 조용한데가 따로 있는 사람 많아.





이 나라가 된다는 건 힘들어. 언젠가는 한번 불이 붙고 난 후에 고사리가 나와도 싱싱하게 나와요. 지금 불이 붙고 나야 뭔가 새로운 싹이 트겠어. 너무도 한심해.

그래서 나는 불붙는 걸 끄라고도 안할 거야. 앞으로 불붙는 날이 와요. 그건 끄라고도 안하고. 자신이 건강하면 그런 데는 무사히 넘어가는 거니까 불붙는 건 그 시(時)에만 해야지 지금 말하게 되면 그것도 유언비어야. 몹쓸 사람들이 별 트집을 다 거니까. 죽을 때 회원들은 그 가족을 위해서 어떤 방도가 필요하니라 할 수 있지만 지금부터 그런 말은 되질 않아요. 그때 일이 닥친 후에도 늦지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나라에도 원자보다 무서운 무기를 사용하는 날이 오니라. 그럼 자다가 그런 기운이 들어오는 날이면 공해의 무서운 것보다 더 무서워. 천 배 이상 무서워. 그러면 우리가 무섭다는 이유가 뭐이냐? 남풍(南風)에서 들어올 수는 없다. 남풍을 타고 보낼 수는 없는 거. 동해고 태평양이고 저기선 보낼 수 없어. 그럼 북에서 보낼 수 밖에 없다 이거라.

북에서 지금 거기 몇 km오게 되면 어느 지역이 전멸이다. 고걸 지금 측량을 다 해놓고 땅속에서 이용하느냐? 그걸 땅속에서 이용하느라고 많은 인력들이고 돈을 들여 보니 땅굴은 저놈들이 쥐 '자'(子)요, 또 그놈이 임자생(壬子生;1912년생, 즉 김일성의 생년) 지금 일흔 여덟이야. 그런데 자라는 것은 12지(支)에 속하는 첫머리이기 때문에 저놈들이 땅굴을 바다 밑까지 열둘을 파 놓고 계산을 다 세우고 훈련을 다 해놓고 보니 북풍(北風)이 불 적에 바람에 날려 보내는 어떤 극성(劇性)을 이용하는 것[북한의 독가스 공격]만 못하다. 그걸 계산에 다 넣고 그 흉한 놈들 머리속에 지금 고게 완성되는 시간만 남아 있어요.

거 완성되면 어느 날 저녁 바람은 이런 바람이 올 땐 죽느니라 그거지. 그 지역은 거 약 기운이 도착하는 지역은 전멸이야, 이러니. 지금 농약에 대해서만 필요하냐? 그런 약기운이 죽일 수 있느냐 없느냐? 돼지창자국속에 작은 창자국은 상시(常時) 먹고 있는 사람한테, 호흡으로 모든 심장을 마비시키든지, 간에 피가 멎든지 이건 잘 안돼. 그러면 그 사람들 장난질이 필시 온다는 건 확정한 거고 그런 생산품이 지금 계속한다는 것도 확정한 거고. 그러면 거기서 내가 도와줄 게 뭐이냐? 돼지창자, 작은 창자국을 죽염(竹鹽)을 맞춰서 늘 먹어라. 이건 아무것도 모르는 미개한 인간 사회에서는 몰라도 들어주면 돼. 또 얼마든지 지금 양돈을 극성스레 하게 되면 얼마든지 먹고 살어. 돼지를 지금 똥금으로 하는 건 몰라서 그래.

앞으로 북풍에 날아오는 무슨 약 성분은 돼지 창자국 얼마 먹은 사람 안 죽고, 얼마 먹은 사람 죽는다. 얼마 먹은 사람 병난다 고런 게 정확해요. 그러니 미련하게 먹어 두는 게 제일 좋아. 고런 걸 수학으로 따지고 현미경으로 따지고 한다면 죽는거야. 그저 우자(愚者)가 호랭이 잡아. 자꾸 먹으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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