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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제 3장, 生物세계 化生 원천은 分子와 色素
3,145 - 조회
- 작성자이름 : koreasalt
04-07-14 09:56 - 등록
신약본초-제 1편 생명세계와 사후세계
▒ 生物세계 化生 원천은 分子와 色素 ▒

1. 우주의 영양원과 태양 광선, 생물의 호흡

우주의 충만한 영양원(營養源)을 공기중으로 통하게 하는 것은 태양 광선(太陽光線)밖에 없고 또 대륙과 대해에 있는 영양물(營養物)을 공기 중으로 통하게 하는 힘은 지중화구(地中火球)에서 올라오는 전류다.
전류와 광선이 공기 중에 들어와 공기를 따라 이뤄지는 것이 지구광명(地球光明)이고 광명 속에서 수중(水中) 전류로 이뤄지는 분자(分子)와 화중광선(火中光線)으로 이뤄지는 색소(色素)가 지상 생물 세계를 창조하는 화생(化生) 원천인 분자와 색소다.
모든 생물이 화생하는 청색(靑色)에는 태양 광선으로 들어오는 우주에 있는 영양물(營養物) 중에 모든 생물의 형체를 갖출 수 있는 요소(要素)가 들어 있으니 그것을 색소(色素)라 한다.
청색에는 핵(核)의 요소(要素)인 청색소(靑色素)가 들어 있고 백색(白色)에는 핵의 요소(要素)인 백색소가 있다. 그것을 일일이 분석하면 수억의 분소(粉素)가 있다. 적색소에서 그 색소가 이뤄지는 이유는 분소조직(粉素組織)이 있어서 적색분소가 생기기 때문이고 적색 분소의 형체를 이루는데는 적색이 없이는 이뤄지지 않는다.
분소(粉素)는 태양광선의 힘이오 수 억의 분자(分子)는 수중 전류(電流)의 힘이다. 곤충(昆蟲)은 습생물(濕生物)이다. 눈에도 보이지 않는 미생물(微生物)이 생겨난다.
지네, 뱀, 구렁이, 지렁이, 도마뱀 같은 동물은 난생(卵生)과 태생(胎生)이 있다. 뱀은 새끼를 낳는 종류가 있는데 구렁이와 도마뱀은 알을 낳기 때문이다.
습생물은 분자조직(分子組織)이 있기 때문에 이뤄졌는데 일단 분자의 힘으로 이뤄진 뒤에는 합성물이며 혼성체(混成體)이다. 호흡으로 지중황토(地中黃土)의 광석물(鑛石物)과 대해(大海) 중의 황금분자(黃金分子)와 초목의 색소를 흡수하는 성장(成長)의 묘(妙)를 가진 것이 생물이다. 지상 생물은 색소를 흡수하여 형체(形體)가 커지게 되는 것이다. 커져서 천년 이상 묵어 영물(靈物)이 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은 신술(神術)에 능하며 지네, 구렁이, 독사, 지렁이다. 이것이 호흡(呼吸)이 없다면 커질 수 없다.

2. 모든 생물은 호흡의 강약과 대소에 따라 다른 형체

모든 세균이 다시 미생물로 화할 때 어떤 미생물로 화하든지 간에 분자이기 때문에 분자에서 이뤄지는 많은 조직체(組織體)가 한 형체를 이룬다. 따라서 호흡의 강약과 대소에 따라 형체가 다르다. 이것이 우주의 광명(光明)속에 있는 원리(原理)이며 광명은 바로 지구 생물의 조물주(造物主)다.
어족(魚族)이 생기는 것도 물속의 습도(濕度)로 화생(化生)되는 것이 많은데 이 속에서 생긴 생물 중에 흥분되어 타종(他種)끼리 교배되는 것에는 제한이 없다.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도 될 수 있다. 그러나 교배된 후에는 서로 상대 않는다.
수중 생물(水中生物)이 물 속에서 수억 년을 두고 성장한 어족(魚族) 중에는 육지로 올라와 초목(草木) 중에 들어와 각종 동물로 변화하기도 한다. 그 중에 습생(濕生)에도 화생(化生)이 있다. 육지에 올라와 숲 속에서 오래 되면 물소, 물개, 호랑이, 사자나 육지 동물이 되는 것은 틀림이 없다.
초목이 처음에는 습생 화생이다. 초목이 화생한 후에는 열매가 생겨나 다음에 다시 화생한다. 그리하여 조직체계 때문에 세근(細根)에서는 지중(地中)의 수분(水分)과 영양과 또 엽중모공(葉中毛孔)에서는 공간의 영양물과 전분(澱粉)을 흡수한다. 전분이 흡수된 뒤에는 쌀이 된다. 쌀은 다음 세대를 이루는 핵이 된다.
풀이고 나무고 간에 조직(組織)은 분명히 공간에서 들어오는 색소로 완성되고 땅에서 올라오는 분자로 완성된다. 다음 생물 세계는 지금의 몇 배나 더 나올 수 있는 것이다.

3. 조물주는 태양 광선

조물주(造物主)는 우주의 광명(光明) 속에 오색(五色)의 요소(要素)를 갖다 준 태양광선이다. 또 전류(電流)로 공기 중에 들어오는 요소는 수중(水中)에서 생(生)하는 수억 종의 분자(分子)와 화중(火中)에서 생하는 수억 종의 색소이다.
사람은 전신에 힘을 극강하게 주면 생기(生氣)는 승(勝)하고 사기(邪氣)는 패(敗)한다. 신경(神經)에 온도(溫度)가 강한 힘으로 가하여지니 강근경골(强筋硬骨)하여 피는 맑고 기는 강해진다(血淸氣强). 우주의 생기(生氣)인 황금색소(黃金色素)가 호흡으로 흡수되어 오장육부가 정상(正常)을 초월하면 불로장생술(不老長生術)로 화한다. 그러나 맥을 놓으면 사기(死氣)라 호흡으로 흡수하는 공해(公害)가 만병의 근원이 된다.
인간은 우주의 조물주인 광명 속의 색소(色素)와 분자(分子)의 힘으로 학자(學者)는 문리(文理)에 통(通)하니 통리지묘(通理之妙)이고 수도자(修道者)는 대도(大道)를 각(覺)하니 각도지명(覺道之明)이다. 인간은 1. 숙자(熟者)와 2. 능자(能者)와 3. 달자(達者)와 4. 통자(通者)와 5. 각자(覺者)이니 각자는 불(佛)이다.

4. 분자와 색소조직은 고정되어 있어 파괴되지 않는다.

산삼분자(山蔘分子)가 우리나라에 지역적으로 더 성(盛)한 곳이 있다면 이것은 완전한 조직(組織)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파괴가 안된다. 태풍이 아무리 세차게 지나가도 여기 고정되어 있는 조직체계(組織體界)를 파괴하지 못한다.
분자와 색소 조직(色素組織)은 보이는 벽을 이루고 있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벽은 파괴되지 않는다. 가령 사람의 시선이 어디까지 간다 했을 때 그 동자(瞳子)에 통하는 것은 정통이다. 미생물(微生物)이라도 동자에 접(接)할 적에는 제대로 보이고 동자에 접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정통으로 동자가 통하는 그 사이에는 틀림없이 시선(視線)이 이루어져 있고 조직(組織)이 이루어져 있으며 체계(體系)가 분명하다. 거기에 바람이 지나갔다고 해서 시선(視線)이 무너지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색소(色素)의 조직이 분자(分子)를 합성해 그 조직체계(組織體界)를 이루었을 때 여기에 그 어떤 것이 지나갔다 하더라도 벽은 무너지지 않는다.
태양 광선의 힘에 의해 공기 중의 색소 조직과 지중 화기(地中火氣)가 생물 세계의 무한한 발전을 이루게 한 것처럼 앞으로도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무수한 생물체가 생겨날 것이다.

5. 생물 중 조류는 새끼가 먼저 생겨난다.

시초에 생물 중에 조류(鳥類)가 생겨날 적에 새는 새끼가 먼저 생겨난다. 이 새의 새끼가 생겨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지상 습도(濕度) 36도 온도에서 화생하는 분자(分子)는 공기(空氣) 중 전류에서 화한다. 그때의 기후와 온도 그리고 수정(水精)의 능(能)으로 화하는 분자(分子)와 화기(火氣)의 신묘한 색소를 따라 화생한다. 이 힘이 강하면 학이 되고 더 강하면 대붕(大鵬)도 될 수 있지만 아주 작으면 하루살이가 될 수도 있다.
이처럼 분자(分子) 내의 조직(組織)은 온도와 기후에 따라 다르다. 절후(節侯)에 온도가 부족하여 생긴 생물은 우선 미약하고 완전한 시간에 생겨난 생물은 완전하다.
결실(結實)도 시기가 필요하다. 기후와 온도가 정상이면 순조(順調)로 된다. 어떤 동물의 새끼도 순조로 되지 못하면 불구가 된다.
태생(胎生)은 모태(母胎) 중에 입태(入胎)시에 혈관의 석회질(石灰質)과 철분(鐵粉)이 빈약하면 장군(將軍)이 될 수 없고 황색소(黃色素)에 백색 분자(白色分子)가 부족하면 부호(富豪)가 될 수 없다. 흑색소(黑色素)에 백색분자가 부족하면 대지(大智)가 불가능하고 청색소(靑色素)에 백색분자가 부족하면 대유(大儒)가 불가능하고 적색소(赤色素)에 백색 분자가 부족하면 신비한 특기(特技)가 없고 백색소(白色素)에 적색분자가 부족하면 영웅호걸이 불가능하다.

6. 오전 입태자는 수컷, 오후 입태자는 암컷

동물의 새끼는 오전(午前)에 입태자는 수컷(雄)이고 오후에 입태자는 암컷(雌)이다. 자일(子日)부터 오일(午日)이전은 양물 생장시(陽物生長時)고 오일(午日)부터 자일(子日) 이전은 음물 생장시(陰物生長時)다. 그리하여 자시(子時) 후 오시(午時) 전은 수컷이고 오시 후 자시 전은 암컷이다.
태생자(胎生者)는 모(母)의 호흡(呼吸)으로 흡수된 석회질(石灰質)과 철분(鐵粉)으로 근골(筋骨)이 완성된다. 난생(卵生)은 이와 다르다. 난피(卵皮)의 석회(石灰)와 철분(鐵粉)이 36도의 온도로 부화시에 새알(鳥卵)이 직접 황금 색소 철분(黃金色素鐵粉)을 호흡으로 흡수할 수는 없으므로 난피(卵皮)의 조직(組織)을 백정(白精)에 이화(移化)하여 온도(溫度)의 능력으로 석회질과 철분이 자연 용해(自然鎔解)되어 근골(筋骨)을 이루니 부화하는 난생은 난피가 근골의 원료이다.

7. 어류는 부화시는 뼈가 없이 생후 호흡으로 뼈를 이룬다.

난생물(卵生物) 중의 어족(魚族)에서 어란(魚卵)은 부화하면 무골(無骨)이나 생후에 호흡으로 석회질과 철분을 흡수하여 자성골(自成骨)하니 육생골자(肉生骨者)는 어족이다.
해중어족(海中魚族) 중에 은어(銀魚)는 동지(冬至)에 부화하고 명태(明太)는 대한 입춘(立春)에 부화하니 여성정(女星精)이다. 그리고 습생물(濕生物) 곤충(昆蟲)은 그 중에 갑충(甲蟲)도 있으니 탁기(濁氣)와 청기(淸氣)를 통한 색소 중에 분자와 석회질이 합성하여 화생한다.
태생(胎生) 중에서 오직 인간만이 부처, 신선이 될 수 있고 독사, 지네, 흰여우(白狐) 등은 성불할 가능성이 만무하다. 난생물(卵生物) 중에는 신룡(神龍), 영구(靈龜), 선학(仙鶴), 신작(神鵲), 영봉(靈鳳) 등이 있으나 인간으로 환도했을 때 조상 신령과 산천 신령과 집터 신령(家基神靈)과 불보살령(佛菩薩靈)과 선관신(仙官神)과 삼신(三神)의 가호로 불보살이 될 가능성이 생긴다. 신선(神仙)과 신인(神人)과 대선사(大禪師)와 도사(道士)와 법사(法師)의 경지에 이르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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