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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제 9장, 유불선의 광명세계 되리라.
3,897 - 조회
- 작성자이름 : koreasalt
05-09-10 10:12 - 등록
신약본초-제 1편 생명세계와 사후세계

▒ 儒佛仙의 광명세계 되리라.▒


음양의 도 - 음전류와 양전류

1. 청명색소 분자와 광명색소 분자


우주는 분자원(分子元)이고 인간은 분자체(分子體)다. 분자원과 분자체는 원(元)으로 화(化)한 체(體)라 원체(元體)다. 그래서 인간은 소우주(小宇宙)라 한다. 오색(五色)은 적색(赤色)을 중심하여 광명색소(光明色素)로 화하고 광명색소는 음양분자(陰陽分子)로 화한다. 우주에는 수억의 세계가 나열해 있으니 색소(色素)와 분자(分子)가 서로 다르다.
우주 공간에 수기(水氣)의 청(淸)으로 명(明)을 이루니 청명(淸明)한 색소(色素)는 음성분자(陰性分子)라 정(精)으로 화하고 화기(火氣)의 광(光)으로 명(明)을 이루니 광명(光明)한 색소는 양성분자(陽性分子)라 신(神)으로 화한다. 그리하여 수심(修心)하여 청명색소 분자와 광명색소 분자의 힘을 모아 견성(見性)하여 영명(靈明)하면 우주 대도(宇宙大道)를 대각(大覺)하여 성불한다.

2. 인간은 음양분자(陰陽分子)의 합성물

우주의 수중기류(水中氣流)는 공기(空氣)니 산소(酸素)의 합성체(合成體)라 색소로 화한 음성분자다. 화중기류(火中氣流)는 전류(電流)니 질소(質素)의 합성체라 색소로 화한 양성분자다. 그리하여 색소와 분자가 공간에 가득하니 음양분자의 합성물이 인간이다.
인간은 우주에 가득한 색소와 분자를 호흡으로 흡인하는 지구 영력(靈力)의 차이로 대성대현(大聖大賢)과 영웅호걸이 될 수 있다. 이 영력 차이에 의한 개개인의 질적 변화는 불가사의하다. 석가세존과 성자의 제세안민과 영웅호걸의 파란만장함은 예측하기 지극히 어렵다.

3. 사람은 우주의 모든 신을 대신한다.

사람은 우주의 모든 신(神)을 대신한다. 그 총수(總帥)는 주재신(主宰神)이니 불(佛)이다. 그러므로 신화(神化)하는 참선법(參禪法)으로 이루어진 심(心)중에 지혜는 우주의 해, 달, 별(三光)과 같은 광명을 이루니 심은 곧 대방광불(大放光佛)이다.

4. 인간은 육신 이전은 神

인간은 육신 이전은 신(神)이나 육신을 가지면 육신 속에 잠재한 감각(感覺)의 주인공을 가진 자는 인간이오. 인간의 주재자(主宰者)는 심(心)이니 심은 성령정기신혼백(性靈精氣神魂魄)의 주인공 대표자이다. 그리하여 실성자(失性者)도 무심(無心)하고 영혼이 빠져도 무심하고 정신이 빠져도 무심하고 기절(氣絶)하여도 무심하고 넋이 빠져도 무심하다.
인간은 신(神)의 묘기(妙氣)로 육신(肉身)이 된다. 육신에서 신경조직(神經組織)이 되고 경락(經絡)이 이루어지고 다음 혈관이 배분(配分)되고 오장육부가 이뤄지고 근골과 모발과 사지와 손톱, 발톱, 눈, 귀, 입, 오장육부가 이뤄지고 근골과 모발과 사지와 손톱, 발톱, 눈, 귀, 코, 입, 혀(爪甲眼耳鼻口舌) 음공양공(陰孔陽孔)이 완성되니 신의 묘기는 끝나고 신경과 경락과 혈관에서 심장(心臟)이 화하니 인신(人身)은 천국(天國)이오 심장(心臟)은 신궁(神宮)이다.
신경과 경락은 신의 통로(通路)이고 혈관은 정의 생로(生路)이니 피가 맑고 따뜻하면(血淸血溫) 정이 왕성하며(精之生旺) 사혈응혈은 만병의 근원이다.

5. 심은 색소의 광명체

마음의 번뇌망상이 완전히 사라지면 심(心)은 우주의 무한한 양(量)으로 이루어진 색소의 광명체(光明體)로 신화(神化)하고 분자(分子)의 음양체(陰陽體)로 각도견성(覺道見性)하여 육신 이전의 신보다 무한 배가(無限倍加)한다. 따라서 우주 대도를 대각(大覺)한 자의 법력(法力)은 육신이 즉 우주요 마음이 우주의 모든 신(諸神)을 통솔하는 주재신으로 환원(還元)하니 불(佛)이다. 즉 석가 세존이시니 그리하여 천상천하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 한다.

6. 인재와 명당의 관계

나라마다 나오는 인물의 지혜가 다르다. 산령(山靈)과 수정(水精)과 지령(地靈)은 아시아 일부에서 묘소(墓所)의 명당관계(明堂關係)와 집터(家基)의 대지(大地)의 명당관계(明堂關係)로 인재(人才)는 특히 구분된다. 산령(山靈)과 지령(地靈)과 수정(水精)의 힘으로 공간의 색소는 분자로 화하고 분자는 화신(火神)의 광(光)과 수정(水精)의 명(明)으로 광명 색소와 음양분자로 화한다. 대광명을 이루는 분자로 최종 합성자는 천지정기를 종기(鐘氣)한 지상의 최고로 영귀(靈貴)한 대덕자(大德者) 세존이시다.
지중(地中)의 정기와 신기와 영력이 통하는 지혈(地血)을 명당이라 한다. 아시아 대명당의 정기와 신기와 영력은 공간 색소를 광명(光明)한 음양 분자로 변화시키니 삼백 육십 도의 대광명을 이룬 대덕자 세존을 탄생시킨다. 삼백 도면 일반 대성자(大聖者)요 그 이하가 대선사(大禪師)와 선지식(善知識)과 대현(大賢)과 대유(大儒)요 보통 사람은 삼십육 도가 평균이오 그 이상은 현명함에서 차이가 있다. 삼십육도 이하면 미련하여 발전이 없는 자이다.(下愚不移者)

7. 인간 마음의 광명은 지혜의 힘

우주 별무리(星群)의 광명은 태양의 힘과 자체 고열 화구(高熱火球)의 힘이다. 지상 인간의 마음의 광명은 지혜의 힘이니 지혜는 정기(精氣)요 신기(神氣)와 영력(靈力)을 광명한 음양분자로 합성하여 무위이화(無爲而化)한다.
석가세존으로 화한 영력도 시초에는 수(水)의 청(淸)으로 명(明)을 이루니 청명(淸明)한 음성분자(陰性分子)라 정으로 화하고 화(火)의 광(光)으로 명(明)을 이루니 광명한 양성분자인지라 신(神)으로 화한다.
정(精)중에서 기(氣)가 화하니 음기(陰氣)와 음(陰)은 정(精)이고 신(神)중에서 기가 화하니 양기(陽氣)와 양(陽)은 신이다. 양신(陽神)과 음정(陰精)은 영(靈)으로 화하니 영력은 자연의 능력으로 화하여 생명의 호흡으로 광명색소를 흡수하니 음양분자가 합성하여 인간으로 환도한다. 광명한 음양분자의 무한한 힘으로 이루어진 최종 영력은 세존을 이룬다.

8. 우주의 음정지기(陰精之氣)와 양신지기(陽神之氣)

우주의 음정지기(陰精之氣)와 양신지기(陽神之氣)로 우주대도(宇宙大道)를 이루니 음양은 자연의 능력이다. 공자께서 일음일양을 가리켜 도라 한다고(一陰一陽之謂道)고 하셨다.
우주의 도력(道力)으로 삼라만상은 회전(回轉)하며 사시행서(四時行序)하며 궤도운행(軌道運行)한다. 뭇 생명의 대표로 제일 귀한자(最貴) 인간도 일체유심(一切唯心)이라 마음속에 대자대비한 자비심의 법력(法力)으로 수도(修道)하여 사시행서하고 궤도운행하면 광명한 음양 분자의 힘을 오래도록 모아 대자대비한 자비심으로 인간의 주재신(主宰神)을 이룬다. 우주의 주재신으로 환원(還元)하여 최종 자연 대도를 대각견성(大覺見性)하여 성불한 이가 바로 세존이시다.

9. 단전쑥뜸

세상 사람의 관원(關元)은 단전(丹田)이다. 약쑥으로 해마다 입추 말복(立秋末伏)에 뜸을, 사십 후는 오백 장을 육십 후는 천 장을 뜨고 혹 이천장도 가하며 칠십 후는 이천장 삼천장을 한 평생 뜨면 천년 수(壽)하고 자비심으로 참선을 계속하면 대각성불하여 우주 영력을 홀로 이루니 인간에서는 세존이고 천상에서는 불(佛)이다. 사람마다 장수(長壽)하고 무병하여 농부는 농장에서, 노동자는 공장에서, 공무원은 직장에서 자비심을 천신(天神)으로 환원(還元)시키면 천상에는 서운만개(瑞雲滿開)하고 인간은 서복(瑞福)이 만세(滿世)하고 집집에는 서기만당(瑞氣滿堂)하니 지상극락도 인간이오 지상천국도 인간의 힘으로 이룰 수 있다.

10. 관운장의 비명횡사

옛날 관운장도 팔에 용덕(龍德)의 독화살에 맞은 상처를 치료할 때 뼈를 자르는 소리가 문 밖 십리까지 들릴 정도라고 했다. 그러나 치료하던 화타가 놀랍게도 관운장은 왕보(王普)와 바둑을 두며 태연자약 담소하여 죽은 후에 옥천산상(玉泉山上)의 관공현성(關公現聖)이라 불렀으니 만고의 대장부다. 관운장 같은 영물(靈物)이 번뇌망상을 깨끗이 버리고 참선수도(參禪修道)하면 최종 대각 성불할 영력(靈力)이다. 그러나 비명횡사했으니 가련할 뿐이다.
사람은 인심(人心)이 천신(天神)으로 환원하면 인신(人身)은 즉 천국(天國)이고 인심(人心)은 즉 신궁(神宮)이다. 생즉천신(生則天神)이니 신인(神人)이고 사즉신인(死則神人)이니 천신(天神)이다. 그리하여 불생불멸(不生不滅)이다.

11. 불자의 연지법

사람은 심통칠신(心統七神)하면 심중칠신(心中七神)이 통일되어 우주의 천신과 합이위일(合而爲一)하니 대각한 세존이시다. 그런데 수심(修心)하는 불자(佛子) 중에 여러 손가락을 연지(燃脂)하는 무상한 법력으로 해탈한 법승도 간혹 있다. 사람이 손가락 타는 통증을 초연하게 태연자약하기는 극히 드문 일이다. 그렇게 어려운 일을 태연히 해내는 불자(佛子)는 정신력이 신경(神經)없는 신(神)과 감각(感覺)없는 영(靈)과 같이 신화(神化)하는 영물(靈物) 초인적 법승이다.
그러나 만약 불자가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참다가 연지 도중에 중지하면 그 화독(火毒)의 피해가 말할 수 없이 크다. 살과 기름과 피가 타는 화독은 오장에 범하면 간과 신(肝腎)에 해가 크다. 그로 인하여 오는 병은 난치병과 불치병이고 독맥경화(督脈硬化)와 고혈압과 저혈압과 중풍이 생긴다. 힘줄과 뼈와 골수가 타는 화독은 오장과 육부의 어느 장부에 범하든 불치병이고 난치병이다.

12. 신은 우주의 신경이고 기류는 우주의 경락

우주의 신(神)의 기류(氣流)는 무궁한 조화다. 모든 신(神)은 우주의 신경(神經)이고 기류(氣流)는 우주의 경락(經絡)이니 무한한 신비다. 인신(人身)의 모든 신은 신경이니 영으로 화하여 무한한 조화이고 모든 기(諸氣)는 경락(經絡)이니 정(精)으로 화하여 무한한 신비이다.
신경은 8만4천이니 8만4천 모공(毛孔)이고 경락은 12만 9천 6백이니 온몸 3백6십도 12장부에서 한 장부에 만 8백 경락이니 12장부에 12만 9천 6백이다. 지구도 12회(會)니 1회 만 8백리이고 12회에 12만 9천 6백이니 1원(元)이다. 지구 동서는 12만 9천 6백리요. 남북은 12만리다. 지구의 4주(週)는 1주가 9십도라 1도가 3백6십리다. 북(北)은 구로주(瞿盧洲)요 남(南)은 섬부주(贍部洲)요 동(東)은 승신주(勝神洲)요 서(西)는 우화주(牛貨洲)다. 4주에 3백 6십도이다.
우주는 5주다. 북은 구로주니 무우세계(無憂世界)라 부동존여래불(不動尊如來佛)이오 남은 섬부주니 환희세계(歡喜世界)라 보승존여래불(普勝尊如來佛)이오 동은 승신주니 만일세계(萬一世界)라 약사유리광여래불(藥師琉璃光如來佛)이오 서는 우화주라 극락세계니 나무아미타불이라 중(中)은 중방주 화장세계(中方洲 華藏世界)니 십신비로자나불(十身毘盧遮那佛)이다.

13. 사람의 신경은 정근과 경락과 혈관

사람은 신경과 정근(精筋)은 간(肝)에 속하니 간은 혈해(血海)라 수혈(收血), 생혈(生血)하는 장부다. 경락과 혈관은 심장에 속하니 심장은 혈해(血海)라 혈관으로 양혈(陽血)을 전파하고 경락은 가죽과 살(皮肉)로 음혈(陰血)을 나누어 간직한다.
그러나 신경이 허냉(虛冷)하면 경락은 쇠약하고 골수부실(骨髓不實)로 근골이 무력하여 기허동풍(氣虛動風)하니 힘줄은 늘어나고 뼈마디는 물러난다. 치료법은 중완혈(中腕穴)에 뜸을 뜨면 12장부의 기능이 정상이 되고 관원혈(關元穴)에도 뜸을 뜨고 상반신은 견우 곡지와 하반신은 환도삼리를 뜨면 신경과 경락이 완전정상이 되고 골수가 충실하고 근골이 경강(硬强)하여 무병장수한다.

14. 각도견성하는 뜸법

불자(佛子)에게 해가 심했던 연지법(燃脂法)보다 백배 신속한 수심 수도(修心修道), 각도견성(覺道見性)하는 법은 뜸법이니 약쑥으로 관원혈에 5분이상 9분까지 타는 뜸을 다년간 뜨면 무병 건강하여 천년 수 한다. 장생기간 천년간을 사람마다 대자대비한 자비심으로 수심수도하고 각도견성(覺道見性)하여 대각 성불하면 지구촌(地球村)의 황토고해세계(黃土苦海世界)가 변하여 정토 극락촌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만종교파(萬種敎派)가 자연통일하여 불생 불멸자와 불로 장생자는 몸이 하늘 나라에 올라서(身登帝鄕) 신선이 되어 인간 세계를 벗어나는 일이 속출하리라.
그런 세상에서 인간의 지혜(人智)는 부처, 신선(神仙)이오, 박식함(博識)은 큰 선비(大儒)요, 웅지(雄志)는 영걸(英傑)이다. 신인 세계(神人世界)니 살인핵(殺人核)은 잠적하고 살인오염(殺人汚染)은 기성풍백신(箕星風伯神)의 힘으로 생물이 없는 공간으로 다 쓸려나갈 것이다.
뜸의 열도(熱度)에 따른 온도는 고온이며 강자극으로 신경과 경락은 완전 회복되니 관원혈은 단전이 소장지모(小腸之募)다. 약쑥은 한국약쑥만이 가장 신비하다. 육신 이전에 영혼이 입태(入胎)시에 전생에 수심(修心)한 능력대로 세존은 위타 천존(天尊)이 모태(母胎) 중으로 인도하고 나머지 보통 사람은 삼신(三神)의 인도로 포태한다. 뜸효(灸效)로 불가사의한 신비를 비로소 느끼니 그 영감(靈感)과 신감(神感)과 성정(性精)의 쾌감을 통하게 된다. 그럴 적에는 주야(晝夜)로 자지 말고 8분이나 9분 타는 뜸장을 계속하여 뜬다. 그러다가 쾌감이 물러가고 참기 어려운 시간이 오면 즉시 중지하라 그렇지 않으면 화독(火毒)이 심장(心臟)에 범하여 혈관의 열독으로 피가 증발(蒸發)하면 생명은 위험하다. 즉시 중지하고 그 다음 해 입추부터 다시 뜨라. 해마다 계속하여 뜨면 천년 수(壽 )한다.
위암과 비암(脾癌)과 비선암(脾腺癌)<비선은 간과 비 사이에 심장 심포락에서 통하는 조혈신경세포(造血神經細胞)>과 폐암과 기관지암과 폐선암 시초에는 중완혈에 5분 이상 타는 뜸 3천장 이상 뜨라. 간암과 신장암과 대장암과 소장암에는 관원혈에 5천장 이상 뜨라. 5분 이상 타는 뜸장을 말한다.
만일 사람이 신통한 정력을 음욕으로 허비하면 제도중생하는 천지대덕자(天地大德者)로 화성(化成)하는 불령(佛靈)이신 대각자를 이뤄내기는 만년이 가도 힘들다.
중생세계는 세존과 신인(神人)과 법승(法僧)을 원하고 있다. 나는 묘향산 속에서 채약할 때에 산짐승을 많이 보았다. 산짐승은 나의 장심(掌心)으로 이마를 만져주기를 소원하며 갈망하는 눈치였다. 그래서 나의 정신력으로 산짐승에게 환도인생하는 인연을 맺게 해 준 적이 많으며 가축도 초목도 그러했다.

15. 신기류의 무한한 능력

우주 공기 중에 지구가 공간에서 떠 움직이는(浮動) 불가사의한 능력은 조직체(組織體)가 아닌 정령(精靈)으로 화하는 신기류(神氣流)의 무한한 능력과 전류중에 신성(神性)으로 화하는 신기류(神氣流)의 무한한 능력이며 종말에는 변한다. 공기의 팽창은 극에 달하면 불로 변하고 전류도 전기의 팽창은 극에 달하면 물로 변한다.
그러나 인간의 능력은 최고에 통하면 이산이수(離山離水)하며 상전벽해(桑田碧海)하는 법력(法力)이오, 지구가 떠 움직여(浮動) 자전 공전하며 사시(四時) 운행하는 도력(道力)은 불가항력이다.
내가 주력하는 것은 전생 선천(先天) 교육법이다. 금생(今生) 교육은 태교와 가정 교육과 사회교육이다. 나는 일생을 전생 교육에 전력한다. 앞으로 삼십년 안에 천재와 영재가 계승하리라.
단전에 제일 가까운 명문(命門)에 온도가 먼저 가면 신장(腎臟) 정력이 극강하고, 정력이 강하여지면 정신이 맑아지고, 다음 소장(小腸)에 온도가 가하여 삼초(三焦)에 이르면 전신에 기력이 강하여 건강은 회복하고, 심포락에 이르면 비위경(脾胃經)에 식욕과 소화력이 증진하고, 심장에 단전효력이 미치면 심장이 극강하여 성령정기신혼백(性靈精氣神魂魄) 칠신(七神)에 힘을 모은 위력(偉力)으로 강심장이 되니 일체 유심자(唯心者)다. 수심(修心)하여 심장에 광명이 이뤄지면 간목(肝木)이 생심(生心)하니 견성(見性)하고 신장(腎臟)에 청기(淸氣)가, 뇌에 정명(晶明)이 이뤄지면 수화상체(水火相逮)하여 수화불상역(水火不相射)하니 천지대도를 대각하신 최고영귀하신 석가세존으로 화성하나니라.
중생의 심장 강약에 차이점은 가령 간악한 여우(狐)의 경우는 호흡으로 광명색소와 음양분자가 강한 정신력과 정기신의 힘으로 화하야 영물이 되는 최종시간은 천년간이다. 그러나 사람의 정신력은 여우보다 백배며 천배도 있으니 한국은 각자가 계승한 나라이다.

16. 한국은 각자가 계승한 나라

그래서 기적의 암자와 사찰이 허다하다. 그 중에 삼성암(三聖庵)과 삼일암(三日庵)과 견성암(見性庵)이 있다. 삼일간에 각(覺)한 암자며 삼형제가 동시에 각한 암자다. 운산(雲山) 백벽산(白璧山) 견성암(見性庵)은 서산 대사가 수심 견성(修心見性)한 곳이다.
석가세존은 설산(雪山)에서 6년에 대각 성불하니 자비심에서 이뤄지는 정신력이다. 그러나 본심이 간악한 여우는 천년을 호흡으로 색소와 분자를 흡수하여 영력을 이루나 이루어진 영력은 간악한 마음속에서 간기(姦氣)와 악기(惡氣)로 화하여 종말은 간악한 요물로 변한다. 지네 독사는 본심이 악독한 동물이라 우주의 지공무사(至公無私)한 색소와 분자로 광명을 이루는 힘도 악기와 독기로 화하여 종말은 악독한 흉물로 변하고 물고기 중에 메기도 천년 후면 흉물인 이무기로 변한다.
잉어는 본심이 극선하고 지공(至公)한 동물이다. 천년간을 호흡으로 광명을 이루는 색소와 분자를 합성하여 영능(靈能)과 신묘(神妙)한 전극체(電劇體)로 신룡(神龍)이 되어 오색 채운(五色彩雲)이 서기(瑞氣)하니 운도룡(雲徒龍)이라 한다.

17. 우주의 도력은 자연의 힘-지구의 공전

우주 간의 도력(道力)은 자연의 힘이다. 자연의 힘은 겨울은 춥고(冬寒) 여름은 더우며(夏署) 봄은 따뜻하고(春溫) 가을은 서늘하다(秋涼). 음전류가 양전류를 따라 지상에서 충돌하면 뇌전(雷電)이 발한다.
우주 만상 세계가 각각 능력대로 자전 공전하고 생물의 생사가 생생부절(生生不絶)한데 음양의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세계도 많다. 인간의 법력이 아무리 크다 하나 지구 회전을 정지할 수 없으며 반대 회전도 할 수 없다. 우주 만능은 음양 도력(陰陽道力) 뿐이다. 공자께서 일음일양지위도(一陰一陽之謂道)라 하셨다.
지구는 도력으로 동지에 공전을 시작하여 자오묘유(子午卯酉) 사장성(四將星) 분야(分野)로 입하에 손방(巽方)에서 떠나 입추와 처서 간에 곤방(坤方)에서 기성풍백신(箕星風伯神)을 만나 지중고열(地中高熱)이 파격적으로 분산하여 대해(大海) 중으로 스며들면 돌연 폭풍우 현상이 폭발하여 폭풍 폭우를 동반하니 모두 자연의 힘이다. 즉 천지대도(天地大道)의 도력이다.
인간의 법력은 우주의 불가사의한 신통력이니 자연의 힘을 얻었을 때를 말함이다. 대자연은 우주요, 소자연은 인간이다. 자연의 원리는 대도니 천지대도다. 인간은 천지대도를 법받아(본받아) 자연의 능력을 대각하니 도통(道通)이라 한다. 정신통일하여 견성성불(見性成佛)하는 대도의 원리를 대각함이다. 그러하니 극히 적은 무술(武術)까지도 법력(法力)이다.
사람의 마음은 항상 천심(天心)을 떠나지 않는 자는 내 몸이 우주요 내 몸의 신(神)이 천신(天神)이다.
자비심은 불심(佛心)이다. 불심이 평생 떠나지 않는 자는 내 몸이 즉 불(佛)이다. 사람은 마음이 자비심이면 자비심 속에는 온정(溫情)이 서리나니 그런 마음의 힘으로 흡수하는 우주의 광명색소와 음양 분자는 시간을 따라 연수(年數)가 오래가면 마음이 태양같이 밝아진다. 뇌의 정신이 수정같이 맑아지면 육신은 향연(香煙)이 연꽃같이 피어올라 서기만공(瑞氣滿空)하고 향취만향(香臭滿香)한다. 모두 수골(壽骨)과 명골(命骨)에서 시작하여 대명(大明)한 신기(神氣)가 방광(放光)하여 영물(靈物)로 화하니 중생 제도(衆生濟度)하는 세존이 된다.

18. 인간의 만신의 총수인 심장

인간의 만신(萬神)의 총수인 심장은 인간의 몸의 만신을 능히 신명(神明)하게 하고 능히 기청(氣淸)하게 하고 능히 영명(靈明)하게 한다. 자비심은 불심(佛心)이다. 대도막측(大道莫測)하고 마음의 암흑과 흉악도 변화무쌍하니 모두 마음의 힘에서 오는 변화다. 사람의 마음은 만신(萬神)과 필적하게 강하며 청명(淸明)하며 방광(放光)하여 견성성불하는 조화옹이다. 그러므로 만신의 신궁(神宮)은 마음이니 마음을 만나야 개화결자(開花結子)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참선수심(參禪修心)하는 대보(大寶)는 대자비한 자비심이니 불(佛)이다. 우주 대공(宇宙大空)에 광명을 이루는 일월성 삼광(日月星三光)의 근원이신 대보도 불(佛)이다. 지구 생물의 시조이신 수화(水火)로 화성한 음양도 불(佛)이다.
인신의 대보(大寶)이신 일월광 삼광중 태양일광(太陽日光)은 심장부(心臟部)요 태음월광(太陰月光)은 신장부(腎臟部)요 소음소양성광(少陰少陽星光)은 간장부(肝臟部)다. 삼태성 삼혼(三台星三魂)은 허정(虛精), 육순(六淳), 곡생(曲生)이며 우리를 낳고(生我) 우리를 기르고(養我) 우리 몸을 보호(保護)하니 삼광(三光)의 대보(大寶) 주불(主佛)은 심(心)이다.
자비심은 불심이니 우주의 중생심(衆生心)은 불이다. 그리하여 심즉불(心則佛)이라 한다.

19. 야수의 환도인생-영중(靈中) 신기류(神氣流)의 묘력(妙力)

나는 인간으로 온 이래로 많은 중생에 환도인생(還道人生)하는 법으로 야수들의 영로(靈路)를 열어 주었다. 영로(靈路)는 즉 인연(因緣)이다. 자비심으로 열린 인연은 길기(吉氣)와 서기(瑞氣)로 화한 길연(吉宴)이오 복수심(復讐心)에 강하여 열린 인연은 업보(業報)니 악연(惡緣)이다.
세존의 자비심이 쇠(衰)한 오늘은 자비 도덕(慈悲道德)까지 쇠하여 무자비심으로 생산하는 살인 무기 중에 핵폭(核爆)까지 다량 생산되고 있다.
인간은 자비심이 결여되면 이렇게 위험한 시기가 오고야 만다. 유행성 각종 병세까지도 무자비하다. 그러나 나는 무자비한 유행성 난치병과 핵폭 피해병에 대한 비방(秘方)을 계속 완비(完備)하나 인지미달(人智未達)한 대중에게는 시기상조라 각자(覺者)의 지혜라도 대중 구원에 미흡하다.
나는 묘향산 중에서 야수들이 갈망하고 있는 마음을 보고 내생(來生)에 영로(靈路)를 열어주기 위하여 수 십 년을 두고 많은 산중 야수의 이마에 손바닥 장심을 얹어 인간 세상에 환도하는 인연을 열어 주었다. 25세 때 내 손 장심의 온도는 삼십칠 도 이상이었다. 대소한(大小寒)에 숲 속에서 노숙하여도 동상은 없었다. 그 동안에 가축, 개와 고양이에게 자비심으로 환도 인생하게 한 수가 상당수다. 이웃 고양이도 여러 해 살면 인생(人生)으로 환도(還道)하기를 갈망하여 내 방문 앞에 와서 밤을 세웠다. 아침에 보고 이마에 손 장심을 얹어 뇌에 영로를 열어 주니 인간 세상에 인연이 열렸다.
그렇게 70년간 고행과 인욕의 세월동안 우주 분자의 힘으로 합성한 능력은 많은 산짐승과 가축에게 영중(靈中) 신기류(神氣流)의 묘력(妙力)으로 인도(引導)되어 환도 인생케 하는 인연과 자비심을 심어 주었다.
나는 한 사람 힘이라 현재 60억에 나의 덕(德)은 박하다. 태양보다 밝은 지혜를 영원히 후생(後生)의 마음에 전하여 후세 사람으로 하여금 자비심에서 이루어지는 지혜와 행운과 건강장수 불로장생하는 선술(仙術)을 전하리라.
대중 통치하는 정치학은 공자의 주역십익(周易十翼)에서 계사(繫辭), 단사(彖辭)를 찾아 전한다.
견성성불(見性成佛)하는 참선법(參禪法) 중 첫째 무병천수(無病天壽)하는 건강을 전하니 단전(丹田)은 단전(壇田)이다. 상중하 삼단법(三壇法)을 후세가 필요로 하리라.
마을 안과 인가 근처에 있는 초목(草木)은 인간의 욕심에서 화하는 사기(邪氣)와 흉기(凶氣)와 악기(惡氣)가 범하여 누적되면 목신(木神)도 악신(惡神)으로 화하여 천년 이상 입선(入禪)하여도 노목(老木)이 되면 흉목(凶木)으로 변한다. 그리하여 벌목(伐木)하면 작해(作害)가 크다. 그것을 세상 사람들은 동토(動土)라 한다. 환도인생하면 악연이 된다.
깊은 산 속에서 수천 년 묵은 노목(老木)은 수천 년 간 입선자(入禪者)다. 초목에서 생(生)하는 산성(酸性)과 산성에서 생하는 신성한 길기(吉氣)가 누적하여 서기(瑞氣)하니 명당 절터에서 합류하여 목신으로 화한 영은 환도인생하면 삼생(三生) 후에 대각 성불한다.
천지간의 정기(精氣)를 종기(鐘氣)한 불(佛)은 생생부절지묘(生生不絶之妙)와 능(能)이니 천신(天神)의 으뜸은 불(佛)이오, 지신의 으뜸은 불(佛)이오, 인신의 으뜸은 불(佛)이니 그리하여 불(佛)은 무소부재(無所不在)라 하며 무소불통(無所不通)이라 하며 무소불능(無所不能)이라 한다.

20. 조화가 무궁하고 전능한 우주는 내 몸

선심(善心)이 일생을 떠나지 않는 자는 내 몸이 불로장생하는 양사리(陽舍利)니 즉 선(仙)이오, 일생에 음욕(淫慾)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으면 내 몸의 신은 흉신(凶神)이오, 흉악(凶惡)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으면 내 몸의 신은 악신이다. 조화가 무궁하고 전능한 우주는 내 몸이니 내 몸에 갖추고 있는 전능한 조화를 멀리서 구하지 말라.
내 몸이 요술(妖術)을 익히면 내가 요물이 된다. 내가 공명정대하고 지공무사(至公無私)하지 않은 사교(邪敎)를 신봉하는 자는 내 마음이 사심(邪心)으로 변화하여 욕심에 빠지면 사물(邪物)이 되고 사물은 흑심(黑心)으로 변한다. 마음은 화기(火氣)가 수기(水氣)가 범하면 흑연(黑煙)이 생기나니 심하면 암흑이 된다.
내 마음이 삼생(三生)을 대자대비하고 대각성불하지 못할 사람은 세상(世上)에 태어난 예가 없다.

21. 성불하는 법

성불하는 법은 첫째 번뇌망상을 제거하는 참선법이다. 참선법에는 무병건강하고 천년상수(千年上壽)하는 건강법이 제일이다. 건강법은 첫째 뜸법이오 둘째 호흡법이다. 극도의 자극을 참는 동안 번뇌망상은 사라진다. 극도의 자극을 참는 동안 무한하게 커가는 광명색소와 음양분자로 인하여 자연의 힘으로 화하는 정신은 천신(天神)으로 화하고 우주와 같은 육신은 신화(神化)하여 단전에 도태(道胎)가 이뤄진다. 도태로 오는 불생불멸지묘(不生不滅之妙)와 묘력(妙力)으로 오는 전신 사리(全身舍利)가 이뤄지고 육신이 우주와 하나가 되니 우주의 신은 모두 내 몸의 신이다. 그리하여 인간은 누구나 성불(成佛)하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 한다.

22. 공간 영계의 영계 소식

신(神)은 신경조직은 없으나 지구가 떠 움직이는 신기류(神氣流)는 왕래하고 눈으로 보는 물도 분자체(分子體)라 신경조직은 보이지 않으나 신(神)의 기류(氣流)의 왕래가 보이고 공간 영계(靈界)도 신경 조직은 보이지 않으나 영감(靈感)에 들어 가면 우주의 감응(感應)은 불가사의한 속도(速度)이다.
나는 26세 때 묘향산 속에서 한의사와 양의사와 그 외 친한 사람 강일영(姜日永)씨에게 내 육신을 부탁하고 내 영(靈)은 영계(靈界)로 떠난 적이 있다. 경락(經絡)은 5장의 음기류와 6부의 양기류 모두 신기류(神氣流)인데 전신(全身) 살 속에 있는 감각(感覺)을 맡은 의식(意識)을 거두는데 경락은 굳어지고(硬塞) 풀어져서(解弛) 신경은 완전 마비된다. 근골(筋骨)과 혈육(血肉)의 감각을 맡은 것도 의식(意識)인데 의식을 맡은 7신(性靈精氣神魂魄)은 완전히 심장에 모이면 7신의 주재신인 영(靈)은 정기신(精氣神)의 힘을 따라 뇌에 이르러 영은 정기신의 도움으로 숨구멍인 신회혈( 會穴)로 나간다. 나의 막강한 영(靈)은 영계(靈界)에서 천신(天神)으로 화한 기류를 타고 20여일간 다니다 돌아오니 지키고 있는 친구들한테 형언할 말이 없어 꿈과 같다 하였다.
그러나 나는 사후(死後)에도 영계의 소식을 전할 수 없다. 천지정기(天地精氣)를 종기(鐘氣)한 불령(佛靈)은 우주 공간에 신기류(神氣流)가 종선 횡선(從旋橫旋)하여도 이동하지 않는 주재신이다. 그러나 백년 후부터는 중인(衆人)도 영계의 소식을 차차 알게 되며 신술(神術)에 능하면 신의 정체도 확연히 알 것이다.
나는 영계에 가서 공자께서 글에 남기신 '신은 일정한 방위가 없다(神無方)'라는 말씀을 분명하게 확인 하였다. 그러나 불령(佛靈)은 이동하지 않는 음양기류(陰陽氣流)의 호위를 받는 주재신이다.

23. 나의 정체

세상에서 공자를 따르는 선비 신봉자들은 '인류가 생긴 이래로 공자님보다 훌륭한 인물은 없다(自有生民以來 未有盛於夫子也)'라 한다. 석가 세존을 따르고 신봉하는 법승들은 '천상천하에 부처 같은 분은 없다(天上天下無如佛)'라 한다. 선술(仙術)을 신봉하는 도가에서는 노자를 '태상노군(太上老君)은 천지(天地)와 함께 무궁하다'라고 한다. 주 예수를 신봉하는 교황과 추기경은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구세주라 하니 앞으로 만일 나의 사후 천년 후에 나를 따르고 신봉하는 후생(後生)은 나를 과대과장하여 존대하는 이름(名辭)은 과연 어떤 것일까? 완전한 기록이 전하여지면 나의 정체는 후세가 알 것이다.
뜸법으로 건강을 찾는 묘(妙)는 고행(苦行)이니 망상과 허욕을 버리면 해물지심(害物之心)과 인종(人種)을 멸하는 살인핵을 제조하지 않게 된다. 대자대비한 자비심으로 일관하면 지구는 일가(一家)다. 인간의 대자대비한 자비도(慈悲道)는 자비심으로 이뤄지니 자비심으로 이뤄지는 문명과 발달은 진정한 행복이다. 살인 침해자(殺人侵害者)는 지구에서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24. 불로장생술과 무병천년 장수법

불로장생술과 무병천년장수법은 지상의 색소와 분자 중에서 생기위주(生氣爲主)하니 시기는 연중 춘추다. 춘삼월 뜸법 시기는 우수에서 입하 전이오, 추삼월 뜸법 시기는 처서에서 입동 전이다.
젊은 나이의 허냉자(虛冷者)와 허약자와 질병자는 완치될 때까지 뜸을 뜨라. 상반신은 중완혈이다. 그 외 만병에 필요한 혈은 나이 많은 의사(醫師)에게 문의하라.
건강체를 가진 수도인(修道人)은 성불할 때까지 천년 수(壽)를 위하여 봄, 여름으로 강자극을 가하여 색소와 분자의 무한한 힘을 축적하여 천신(天神)으로 화하여 성불함을 명심하라.
암병의 조기 진단은 어렵다. 경락은 5장(臟)에서 화하는 음성기류(陰性氣流)는 병균이 골수에 직접 연속하여 통감(痛感)이 둔화하고 치료가 매우 어렵다. 6부(腑)에서 화하는 양성기류(陽性氣流)는 신경에 통감이 민속(敏速)하다. 그래서 5장의 5운병(運病)은 5신(神)의 쇠허(衰虛)로 회복이 어렵고 6부의 6기병(六氣病)은 6기 허약으로 통증도 강하여 치료법도 어렵지 않다.
약물은 인삼은 대보원기(大補元氣)하고 지갈생신(止渴生津)이라 하니 백배 성분이면 경락이 완전 진액 고갈상태라도 즉시 회생하고 부자(附子)도 동일하다. 대열치랭(大熱治冷)하고 보중회양(補中回陽)하니 백배약성이면 신비약이니 5핵단 제조법에 보라. 경락은 5장 진액을 수골과 명골에 흡수케 하여 척수로 전하고 척수는 뇌에 전하고 뇌는 전신 골수로 전하니 경락과 신경은 근골에 기액(氣液)을 통하니 기액은 철분과 석회질이다.

25. 만물생장(萬物生長)하는 우주자연지리(宇宙自然之理)

중생의 세존이신 불(佛)의 천자대비(天慈大悲)하신 자비심으로 이루어진 도덕은 자비도덕이다. 자비도덕으로 이루어진 윤리와 평화와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다.
심각대도(心覺大道)는 불법(佛法)이니 불(佛)의 대소(代素)는 중생세계의 석가세존이시고 양기장생(養氣長生)하는 신술(神術)은 선(仙)이니 선의 대표는 태상 노군 노자이니 신존(神尊)이시고 박학대도(博學大道)는 유학(儒學)이니 유(儒)의 대표는 대성 공부자(大聖孔夫子)시니라.
공자는 '신은 방위가 없고 형체가 없다(神無方而易無體)'라 하니 역은 음양이오 신(神)은 기류의 으뜸(宗)이오 일음일양지위도(一陰一陽之謂道)이라 하니 일양은 천일생수(一陽天一生水)하니 수(水)는 양이오 일은 기수(奇數)요 양수(陽數)니 변하면 우수(偶數)니 지이생화(地二生火)라 우주의 냉기로 화하여 수(水)가 되고 냉극발열(冷極發熱)하여 화(火)가 생기니 화(火)는 음(陰)이니 수중생화(水中生火)라. 화(火)는 2수(數)니 우수(偶數)라 화중생화(火中生火)하니 화중지연(火中之煙)이라. 연(煙)은 수기(水氣)요 수중증기(水中蒸氣)니 증기는 화기(火氣)니라. 우수(偶數)는 변하면 3수(數)니 기수(奇數)라 인생어인(人生於寅)하니 삼생만물(三生萬物)이라. 수왈윤하(水曰潤下)요 화왈염(火曰炎)이나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야 만물생장하는 우주자연지리(宇宙自然之理)니라.
혹자(或者)는 역해(易解)에 남음여양(男陰女陽)이오 일음월양(日陰月陽)이라 하며 수음화양(水陰火陽)이라 하니 이는 크게 잘못된 것으로 세상에 죄가 크다.
남(男)은 양(陽)이니 홀수(奇數)요 여(女)는 음(陰)이니 짝수(偶數)라. 여는 수태(受胎)시에 남태(男胎)면 1음1양이니 음양성도(陰陽成道)라. 남아 쌍둥이면 2양1음이니 태소녀(兌少女)라 태음(太陰)은 소음(少陰)으로 변하고 태양은 소양으로 변하고 여아 쌍둥이면 순음(純陰)이니 곤모(坤母)라 남자도 본체는 음이니 생모(生母)의 분신이다.
생모(生母)의 정신은 부족하더라도 생자(生子)의 정신력이 초월하면 그 영력(靈力)은 천지정기를 종기(鐘氣)한 만고의 성자이시다. 생모는 일반인이나 생자(生子)가 대성(大聖)이시면 생모는 후세에 성모(聖母)라 한다.
나는 누구나 천년 간 수심(修心)하여 만고대성(萬古大聖)을 배출하는 신성세계(神聖世界)를 창조하러 왔다. 내 사후 천년이면 불선유(佛仙儒)의 광명세계가 된다.

26. 음양기류와 남녀의 환도인생

남자의 영혼이 음성기류와 합류하면 여자로 환도하고 여자의 영혼도 양성 기류와 합류하면 남자로 환도하고 여자도 견성(見性)하면 자유라 불생불멸지신(不生不滅之神)이오 남자도 견성하면 불생불멸지신이니 수심 견성한 신은 천상천하에 막상막하나 각종 오염에 불변하고 최고 악기(惡氣)도 불범(不犯)한다. 자비심으로 이뤄지는 자비도(慈悲道)가 왕성(旺盛)하면 그 음덕(陰德)으로 화하고 악기(惡氣)도 길기(吉氣)로 화하고 흉기(凶氣)도 상서(祥瑞)로 화하니 인간에 진정한 평화와 행복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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