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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아토피, 태독과 태열
5,517 - 조회
- 작성자이름 : koreasalt
04-03-01 16:50 - 등록
자주하는 질문
▒ 아토피 - 태열 ▒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아토피라는 것이 예전에는 없는 병이었는데, 지금은 어린 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감래해야 하는 고통이 되어 버렸다.
이 사실이 말해주는 것은 현대의 공해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논에서 고기 잡고 흙 밟으면서, 풀이 나는 들판에서 뛰어다니며 노니까 피부 세포가 자연과 호흡을 하고 공해도 없고 그러니까 아토피라는 것은 있을 수 없었다.
지금은 호흡을 하려고 해도 대기가 오염되어 있어서 올바른 호흡을 할 수 없으며, 아기를 가졌을 때 어머니도 항상 오염물질이나 인공조미료, 색소 오염 음식, 방부제로 만들어진 식품, 정제염 등의 공해 식품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아토피의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인산선생은 어머니가 아기를 가지기 전이나 가졌을 때 오염된 식품과 공해에 의한 태독이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오염된 공기와 공해식품을 먹고 바르지 못한 태교로 인한 원인과 약물의 오남용으로 인한 올바르지 못한 현재의 신체환경으로 아이를 가져도 아토피는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건 고의적인 것이 아니고 시대적인 흐름에 지배를 받는 것이니 그저 안타까운 우리의 현실이기도 하다. 시장에 가서 농약 안친 농산물과 채소를 구할 수가 있는가? 맑은 공기를 마실래야 마실 수가 없게 된 불행한 현실이다?
지금은 성인도 아토피가 생기는데 몸 속의 불순물이 간에서 다 정화되지 못하고 피부의 트러블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자연식에 어두운 관계로 현대의 먹거리는 간단한 즉석음식이나 피자, 햄버거, 통닭, 돈가스, 햄, 각종 튀김음식 등 아주 산화력이 강한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게 되고, 과다한 당분의 섭취에 비해 염분의 섭취는 저하되어 뼈가 약해지고 툭 하면 부러지는 약골의 아이들이 양산되고 피가 탁해진 성인들에게는 각종 난치질병이 발생하는 것이다.
유기농 농산물과 식품시장이 많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아토피의 치료

아토피(태열)는 태독과 열독, 공해독으로 인한 것이니 해독하는 요법을 위주로 해야한다.

1. 오리알로 찜을 해 먹이고 오리를 삶아서 죽염으로 간을 한 후 먹이면 좋다. 아토피에 주로 계란 같은 식품은 금기를 한다. 계란은 닭을 키울 때 주로 양계장에서 키우는데 닭키울 때 사료비와 항생제, 호르몬 등의 화학물질을 사용하니 가급적 금기한다.

오리는 항생제를 맞지 않고도 잘 크고, 방목한 곳의 오리알은 해독 식품으로 잘 활용하면 집안의 건강식으로도 좋다.

오리와 오리알을 이용한 해독요법은 동물성 요법이므로 현재 아토피의 치료에 안내되는 채식 위주의 신선한 식단과 다소 상반된 견해도 있으나 인산선생의 해독을 중심으로 아토피의 치료에 접근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육류이기는 하지만 오리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서 인체를 해독하고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이 해독요법은 인산선생이 당뇨, 고혈압, 암 등의 현대성 난치병의 예방에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일반 성인들도 해독요법으로 현대성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니 적극 권장될 사항이며 본 홈에서 질병의 치료와 예방에 가장 역점을 두고 안내하는 방법이다.

오리와 죽염의 해독요법(☞ 클릭)

2. 죽염수를 이용하여 목욕을 자주 시킨다.

3. 간장, 된장, 김치 등 고유의 우리 먹거리와 유기농 식품으로 식단을 꾸린다.

4. 산 속의 맑은 공기를 자주 쐰다.

5. 계란, 인스턴트음식, 조미료, 색소첨가 식품, 방부제 첨가 식품, 정제염, 우유, 튀김음식 등을 가급적 먹이지 않는다.

6. 죽염요법을 실시한다.

죽염은 인체를 해독하고, 면역력을 길러주는 식품으로 우리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요법이다.

아이들에게는 먹는 생수나 음식에 죽염을 첨가하고, 또 조금씩 입에 넣어주어 녹여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진물이나 피가나는 곳, 아토피가 있는 곳은 죽염을 물에 녹여서 자주 자주 피부를 씻겨준다. 이러한 요법을 시행하다보면 일시적으로 더욱 가렵거나 아토피가 심해질 수 있는 증상을 가져 올 수 있는데 이는 몸에 정화작업이 일어나는 명현방응이므로 보다 확신을 가지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본 홈의 죽염의 활용이나 신약편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아래는 인산 김일훈 선생의 단독과 태독에 대한 이론인데 태독은 아토피를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고 각종 난치병을 일으키는 주범임을 설명하는 대목이다.

『단(丹)은 혈중(血中)의 포(胞)속에 있다. 볼거리도 단(丹)의 일종이다. 화침(火針)으로 다스린다. 태독(胎毒)도 단(丹)의 일종인데 태독은 태(胎)에서 얻은 것이다. 태(胎)에는 최고 무서운 독혈(毒血)이 있는데 태(胎)의 혈(血)을 짜 먹으면 양잿물 같은 독이 있다. 태에 독이 있는 이유는 즉 그 독한 피가 아기한테 오는 이유는, 독이 태에서 받아 처리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아기한테 오기 때문이다. 애기 엄마가 음식물을 섭취하여 체내에 들어오는 화공약독이 너무 많아서 태가 방어 처리하기에는 지나치게 많은 독을 가지고 있어서 애기한테 그 독이 간다. 지금의 태독(胎毒)은 이렇다.

옛날에도 태독이 있었는데 옛날의 태독은 남자한테서 오는 경우가 많다. 애기 육신이 이루어 질 때, 임신 한 5개월쯤부터는 내외관계를 일체 하지 않아야 할 때인데, 즉 자궁이 자꾸 확대 돼 갈 때, 부부관계를 하면 태모(胎母)의 흥분이, 그 흥분기에 애기한테 오는 피해가 크다.

그 피해로 몹쓸 병이 생긴다. 애기가 그 때 탯줄로 하는 호흡, 그 호흡에 장애가 와서 호흡장애로 독이 자꾸 생겨서, 호흡은 보이지 않는 산소 부족에 결함이 생긴다. 애기 엄마가 숨쉬는데 그 흥분 도수에 따라 숨쉬는 기간에 애기한테 가는 흡수를 차단하고 만다.

내외관계 흥분기에 부인의 정상적인 산소공급에 부족이 생기니 그 사이의 피해로 애기가 태에서 오는 독을 방어할 수 없다. 그때 탯줄에서 보이지 않는 청색소가 오지 않고 태에서 오는 독을 애기 몸으로 받으면 낙태가 되거나 낙태 안되면 불구가 된다.

또 애기 엄마가 친정에 한 번 나들이 갈 때 , 또 친정 엄마, 아버지 보고싶은 생각이 골똘히 날 때, 아기 뇌에 어떤 이상이 온다. 또 친정 부모 보고싶은 생각이 간절하여, 친정 가라고 하는 시부모의 승낙이 떨어질 때, 그때 흥분으로 이상한 몹쓸 병이 아기한테 생긴다.

애기 태를 따라 생기는 무서운 독, 심장의 나쁜 죽은피를 처리하지 않으면 늙어서 팽창한다. 중풍, 허리 아픈 것, 자궁암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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